다름과 틀림
차별과 혐오가 성장하면 틀림의 심각성은 사라지고 그러다 언젠가 다름이 된다. 다름이 틀렸다고 하면 틀림은 다름을 제거하거나 죽인다.
틀림은 소수화를 추구하고 다름은 다양성을 지향한다. 틀림은 틀림도 쪼개며 끊임없이 쳐낸다. 종국에는 극단적 1인으로 나타난다. 공포의 시작이다. 다름은 서로 다른 다름을 포용하며 상생의 폭을 넓힌다. 다름은 다양성을 늘리며 성장한다. 공감의 출발이다.
설령 다름이 투쟁해서 승리하더라도 틀림은 본전을 뽑을 만큼 뽑아서 손해는커녕 이득이다. 반면에 다름은 그 과정에서 더 큰 피해를 보았다. 틀림은 시대를 축냈고, 다름은 시간을 잃었다.
역사는 틀림과 끊임없이 투쟁하는 다름의 연속이다.
틀림은 소수화를 추구하고 다름은 다양성을 지향한다. 틀림은 틀림도 쪼개며 끊임없이 쳐낸다. 종국에는 극단적 1인으로 나타난다. 공포의 시작이다. 다름은 서로 다른 다름을 포용하며 상생의 폭을 넓힌다. 다름은 다양성을 늘리며 성장한다. 공감의 출발이다.
설령 다름이 투쟁해서 승리하더라도 틀림은 본전을 뽑을 만큼 뽑아서 손해는커녕 이득이다. 반면에 다름은 그 과정에서 더 큰 피해를 보았다. 틀림은 시대를 축냈고, 다름은 시간을 잃었다.
역사는 틀림과 끊임없이 투쟁하는 다름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