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書 AI의 미래
AI의 미래
증기기관 발명 초창기, 탄광에서 물을 빼내는 기술이 향상되자 탄을 캐는 어린아이들이 더 가혹한 노동을 했다고 한다. 기술은 선했어도 자본은 늘 악했다. AI도 그러지 싶다.
면허
운전면허가 수동과 자동으로 발급되듯이, 국가공인자격증도 AI 활용 여부에 따라 수공업 면허와 지능형 면허로 구분해서 나오지 싶다.
왜 싸워요
나 자신과 싸워서 왜 이기려고 해요. 내가 져도 내가 이기는데...
유행
다음 중에서 유행이 가장 짧았던 것은 무엇일까요?
①탕후루 ②두쫀쿠 ③김영삼 지지율 ④이재명 지지율
흠
공직 후보자의 흠을 찾으려면 고개 들어 이혜훈을 보라.
지도자
나쁜 지도자는 억누르며 강요하고, 어리석은 지도자는 지지율을 쌓고, 좋은 지도자는 공동체를 만들고, 위대한 지도자는 미래를 보여준다. 역사가 그렇다.
배상
네팔, 중국·미국·인도에 공식 배상 요구···"재난은 우리가 만들지 않았다" 백번천번 지당한 말씀. 한국은 자발적 납부 요망!
지지율
부동산 말고 역적을 때려잡았으면 지지율이 하늘을 뚫었지요. 180도까지는 아니더라도 99도 정도로 판을 뒤집을 기회였는데 글렀다. 계곡 정비할 그릇을 너무 큰 자리로 밀어 올렸다. 아울러 두 번이나 180석으로 개헌 빼고 다하라고 했더니 개헌만 떠든다. 니들은 90석이 적당하지 싶다. 조동아리로 지지율을 올리기도 늦었죠. 본심을 들켰거든요.
레드 콤플렉스
"민주화 이후의 세대여서 레드 콤플렉스가 없다. 레드 콤플렉스를 가지기에는 역사를 너무 모른다. 근데 모른다는 게 적당히 잘못 아는 것보다는 훨씬 좋더라고요." (24:49) - 정지아 작가
본심
친노동, 친여성, 친환경 정권은 한 번도 없었죠. 설레발치며 흉내만 어설프게 내다 그마저 접지요. 권력은 본연의 모습을 드러나게 한답니다. 변하는 게 아니라 본심이 나오는 거랍니다.
노포
한국노포연맹의 비공식 문건에 따르면, 노포의 89.2%가 자가 건물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합니다. 노포는 맛이 좋아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부동산이 자가이기 때문에 지속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구조적 다수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재명 정권. 모든 지지자를 희망과 실망 사이에 머물게 하는 것이 민주당의 이익이 되었다. 이제는 그마저도 안 한다.
일언반구
직전 총리와 법무장관이 중수청장과 공소청 직제 개편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네요. 미흡하나마 바라던 방향이었군요. 계곡이나 정비할 마름을 너무 높은데 앉혀서 환장하네요.
의료민영화
누가 의료민영화를 얘기하면 고개 들어 치과 옆 동물병원을 보게 하라.
청와대에 권하는 딱한권의 책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집회에 나갔어요. 이 얘기를 꼭 하고 싶었어요. - 이희주, 일석, 구구, 《케이팝 응원봉 걸스 - 광장에서 만난 팬걸에게 묻다》(클레이하우스, 2025), 215쪽
인사청문회
허들일 땐 밑으로 가고 림보일 땐 위로 가네. 양팔간격 좌우로 나란히. 엎드려뻗쳐!
부캉이
상어가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상어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비풍초똥삼팔
바람보다 먼저 눕는다는 판새들이 고갤 쳐들다 못해 들이받네요. 첫끗발이 개끗발이 된 걸 눈치깠다는 거지요. 판을 엎든지 비풍초똥삼팔을 차례차례 내든지...
한줄평
기자회견 끝내고 남태령에 가라. 그럼 더 지켜보겠다.
증기기관 발명 초창기, 탄광에서 물을 빼내는 기술이 향상되자 탄을 캐는 어린아이들이 더 가혹한 노동을 했다고 한다. 기술은 선했어도 자본은 늘 악했다. AI도 그러지 싶다.
면허
운전면허가 수동과 자동으로 발급되듯이, 국가공인자격증도 AI 활용 여부에 따라 수공업 면허와 지능형 면허로 구분해서 나오지 싶다.
왜 싸워요
나 자신과 싸워서 왜 이기려고 해요. 내가 져도 내가 이기는데...
유행
다음 중에서 유행이 가장 짧았던 것은 무엇일까요?
①탕후루 ②두쫀쿠 ③김영삼 지지율 ④이재명 지지율
흠
공직 후보자의 흠을 찾으려면 고개 들어 이혜훈을 보라.
지도자
나쁜 지도자는 억누르며 강요하고, 어리석은 지도자는 지지율을 쌓고, 좋은 지도자는 공동체를 만들고, 위대한 지도자는 미래를 보여준다. 역사가 그렇다.
배상
네팔, 중국·미국·인도에 공식 배상 요구···"재난은 우리가 만들지 않았다" 백번천번 지당한 말씀. 한국은 자발적 납부 요망!
지지율
부동산 말고 역적을 때려잡았으면 지지율이 하늘을 뚫었지요. 180도까지는 아니더라도 99도 정도로 판을 뒤집을 기회였는데 글렀다. 계곡 정비할 그릇을 너무 큰 자리로 밀어 올렸다. 아울러 두 번이나 180석으로 개헌 빼고 다하라고 했더니 개헌만 떠든다. 니들은 90석이 적당하지 싶다. 조동아리로 지지율을 올리기도 늦었죠. 본심을 들켰거든요.
레드 콤플렉스
"민주화 이후의 세대여서 레드 콤플렉스가 없다. 레드 콤플렉스를 가지기에는 역사를 너무 모른다. 근데 모른다는 게 적당히 잘못 아는 것보다는 훨씬 좋더라고요." (24:49) - 정지아 작가
본심
친노동, 친여성, 친환경 정권은 한 번도 없었죠. 설레발치며 흉내만 어설프게 내다 그마저 접지요. 권력은 본연의 모습을 드러나게 한답니다. 변하는 게 아니라 본심이 나오는 거랍니다.
노포
한국노포연맹의 비공식 문건에 따르면, 노포의 89.2%가 자가 건물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합니다. 노포는 맛이 좋아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부동산이 자가이기 때문에 지속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구조적 다수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재명 정권. 모든 지지자를 희망과 실망 사이에 머물게 하는 것이 민주당의 이익이 되었다. 이제는 그마저도 안 한다.
일언반구
직전 총리와 법무장관이 중수청장과 공소청 직제 개편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네요. 미흡하나마 바라던 방향이었군요. 계곡이나 정비할 마름을 너무 높은데 앉혀서 환장하네요.
의료민영화
누가 의료민영화를 얘기하면 고개 들어 치과 옆 동물병원을 보게 하라.
청와대에 권하는 딱한권의 책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집회에 나갔어요. 이 얘기를 꼭 하고 싶었어요. - 이희주, 일석, 구구, 《케이팝 응원봉 걸스 - 광장에서 만난 팬걸에게 묻다》(클레이하우스, 2025), 215쪽
인사청문회
허들일 땐 밑으로 가고 림보일 땐 위로 가네. 양팔간격 좌우로 나란히. 엎드려뻗쳐!
부캉이
상어가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상어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비풍초똥삼팔
바람보다 먼저 눕는다는 판새들이 고갤 쳐들다 못해 들이받네요. 첫끗발이 개끗발이 된 걸 눈치깠다는 거지요. 판을 엎든지 비풍초똥삼팔을 차례차례 내든지...
한줄평
기자회견 끝내고 남태령에 가라. 그럼 더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