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셀렉트 한 줄 후기
실 다루는 기술이 신에 버금가는 출장 재봉사가 선택하면 운명이 된다.
영화 〈셀렉트Sew Torn, 2024〉는 2000년 생인 감독이 21세 때 만든 동명의 단편 영화를 바탕으로 감독한 첫 장편 영화라고 합니다. 프레디 맥도날드(Freddy Macdonald)가 각본과 감독은 물론 편집까지 했습니다. 영화는 세 가지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운명을 기발하게 풀었습니다. 우연히 들린 알프스 언저리 식당에서 먹은 감자 부침이 기막히게 맛있어 소문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